부동산/임대차

유치권 행사 방해 금지 가처분 인용

공사대금 못 받은 하도급 업체, 현장 점유권 확보

사건 개요

의뢰인오*우
사건 유형부동산
관련 금액3억 5,000만원
처리 기간2개월
담당 변호사김율
결과공사대금 3억 5천만원 우선 회수

사건 배경

건물 준공 후 시행사가 부도나 공사대금 5억원을 받지 못해 유치권을 행사하려 했으나, 채권단이 용역을 동원해 내쫓으려 했습니다. [사건의 난제]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면 업무방해죄로 역풍을 맞을 수 있고, 점유를 뺏기면 유치권이 소멸하는 급박한 상황이었습니다.

어떻게 해결했나요?

1

점유 보조자 배치

의뢰인 직원뿐만 아니라 경비 용역 업체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여 '적법한 점유' 상태를 유지하고, 침입 시도를 영상으로 채증했습니다.

2

가처분 즉시 신청

사건 발생 24시간 내에 '유치권 방해 금지 가처분'을 신청하고, 법원의 현장 검증 때 유치권 현수막과 시건장치를 완벽히 세팅해 보여주었습니다.

3

우선 변제 협상

경매 절차에서 유치권이 신고되면 낙찰가가 떨어질 것을 우려한 은행권과 협상하여, 대금의 70%를 우선 변제받는 조건으로 유치권을 풀었습니다.

결과

100%
전액 회수
보증금 3억 5,000만원 완전 회수
2개월
신속 해결
평균 대비 50% 단축
지연이자 포함
추가 손해배상 확보

상세 성과

승소
만족
해결
"유치권 싸움은 속도전이자 심리전입니다. 뺏기기 전에 법의 보호막을 쳐야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."
오*우 고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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