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/사기
코인 채굴기 투자 사기, 다단계 조직원 처벌
채굴기 없이 수익금만 돌려막던 폰지 사기 적발
사건 개요
의뢰인최*호
사건 유형금융
관련 금액7,000만원
처리 기간10개월
담당 변호사김율
결과모집책 징역 2년 및 피해금 70% 배상
사건 배경
이더리움 채굴기에 투자하면 평생 코인을 준다고 하여 1억원을 투자했으나, 실제로는 채굴장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. [사건의 난제] 모집책들은 '우리도 본사에 속았다'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고, 본사 서버는 해외에 있어 증거 확보가 어려웠습니다.
어떻게 해결했나요?
1
전산 서버 로그 분석
사기 조직이 사용한 허위 전산 페이지의 소스 코드를 분석해, 실제 채굴 연동 없이 숫자만 올라가는 '게임 머니'에 불과함을 기술적으로 증명했습니다.
2
방조범 책임 추궁
피해자라 주장하는 상위 모집책들이 수당으로 수억 원을 챙겨간 내역을 확보, 그들도 '공동 정범'임을 명시하여 고소했습니다.
3
몰수 보전 신청
범죄 수익으로 구매한 모집책들의 외제차와 아파트를 기소 전에 몰수 보전 신청하여, 재산을 빼돌리지 못하게 묶었습니다.
"다단계 사기의 끝은 언제나 폭탄 돌리기입니다. 내 돈을 가져간 바로 그 사람, 상위 모집책을 잡아야 합니다."
최*호 고객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