형사/기타

학교폭력 가해자 지목, 행정심판으로 징계 취소

쌍방 폭행인데 일방 가해자로 몰린 학생 구제

사건 개요

의뢰인서*원
사건 유형형사
관련 금액생활기록부 기재 방어
처리 기간5개월
담당 변호사이서준
결과강제 전학 처분 취소 및 '서면 사과'로 감경

사건 배경

친구와 다투다 서로 밀쳤는데, 상대방 부모가 '전치 2주' 진단서를 끊어와 학폭위를 열고 강제 전학을 요구했습니다. [사건의 난제] 학교 측은 사태를 조용히 덮기 위해 성적이 낮은 의뢰인에게만 중징계(전학)를 내렸습니다.

어떻게 해결했나요?

1

목격자 진술 확보

당시 현장에 있던 친구 5명의 진술서를 확보, '상대방이 먼저 시비를 걸고 주먹을 휘둘렀다'는 사실관계를 명확히 했습니다.

2

절차적 하자 주장

학폭위 구성 과정에서 학부모 위원의 편파적 발언과 의결 정족수 미달 등 절차적 위법성을 찾아내 징계 자체가 무효임을 타격했습니다.

3

행정심판 집행정지

전학 조치가 실행되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하므로, 행정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징계를 멈추라는 집행정지 결정을 받아냈습니다.

결과

100%
전액 회수
보증금 생활기록부 기재 방어 완전 회수
5개월
신속 해결
평균 대비 50% 단축
지연이자 포함
추가 손해배상 확보

상세 성과

승소
만족
해결
"아이들의 싸움이 어른들의 전쟁이 되었습니다. 억울한 낙인이 찍히지 않도록 끝까지 싸워 지켰습니다."
서*원 고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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